미국에 온 지 벌써 15개월이 다 됐다. 이 정도면 미국살이 어느 정도 적응도 될만한데 아직 우리 집은 아직 적응 ing 중이다. 특히 아이들의 학습적응 부분에서는 고학년이니만큼 여기 학습을 따라가는 게 아직은 힘든 부분이 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미국 주재원 발령을 약 1년 전에 알았는데 이사 준비는 나름…
구두신고 추석때 발표 다녀올게요 허허이 피자 먹어줍니다 얼른 거래처 빚을 갚아야 이 알 수 없는 압박감을 이겨낼 수 있는디 예 뭐 단기연수로 신청한 미국 대신 해외학회로 신청한 슬로베니아 가게 돼서 컨택했던 미국 교수님께 알림 메일 드리기 이거 미국 가고 싶었는데 아쉽군요 근데 가도 2주동안 덩그러니 뭘…
예전에 한국인 아이가 미국에서 겪은 이야기를 유튜브로 본 적이 있다. 대부분 도시락을 싸 오는 미국 학교에서, 그 아이는 멸치볶음을 가져갔다. 그런데 한 친구가 “한국인은 벌레도 먹냐”며 얼굴을 찌푸리고 구토하는 시늉을 했다고 한다. 그때 그 아이는 “Yeah, it’s yummy.” 하며 일부러 맛있다는 표정을 지은 뒤, “Don’t be so rude.”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 장면이 꽤 인상 깊게 남아 있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비슷한 일이 최근 아들에게도 있었다. 인종이 다양한 만
어느 날 딸아이가 Bella라는 친구에게 생일파티 초대장을 받았다며 꼭 가고 싶다고 했다. 한국이었다면 같은 아파트 단지 안이니 혼자 다녀오라고 했겠지만, 여기는 미국이다. 생일파티 장소는 집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30분이나 가야 하는 롤러스케이트장이었다. 아이 혼자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자연스럽게 가족 단위로 움직이게 되었다. 평소에도 운전은 하지만 대부분 집 근처 10~20분 거리였기에, 시속 70마일로 달리는 고속도로 초행길은 솔직히 조금 긴장됐다. 그래도 엄마로서의 작은 챌린지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주사 두 방 맞고 살아난 사람💉💉 하나에 꽂히면 계속 먹는 거 정말 지독하다🫠 요즘 다시 입맛 없어지는 중입니다 부모님 오시면 강제로 되살아나겠죠…? 미국 맥도날드에서 한국어 어때요 상처 때문에 별 패치 붙이고 다니는데 내 마음대로 색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단점은 사람들의 무한한 관심 뒷배경이 익숙한 나…
미국의 달력은 맛으로 넘어갑니다. 미국맛 시즌3은 시간이 맛으로 유통되는 순간을 관찰합니다. 나는 빼박 한식파다. 배달이든, 밖에서 먹든. 밥을 먹어야 제대로 한 끼 먹었다는 기분? 그래서 미국에서도 한식을 꽤 먹었다. 다만 한식이 싸지도, 흔하지도 않으니 미국에서의 내 주식은 패스트푸드였다. 맥도날드…
여러분 저 가요!!! 저 미국 가요!!! 드디어 미국에 가는 날이 와서 지은이랑 인천으로 갔어요 캐리어 두 개씩 끌고 가는 우리.. 2주 정도 가는 여행이라 그냥 다 챙기다 보니 짐이 많아요.. 편의점 들러서 라면 사는데 100원 기부가 있길래 했고 탑승구 바로 옆이 제주항공이길래 사진 하나 찍어봤어요 왜 나한테만 이런…
대전유학원 세종유학원 감자유학 추천 2026년도 여름방학 미국 버지니아 베리타스(Veritas) 영어캠프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 안내드립니다. 베리타스 영어캠프는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Arlington)에 위치한 사립학교인 베리타스컬리지잇아카데미(Veritas Collegiate Academy) 주최로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2회…
박미하 등장 나 드디어 가요!! 미국 가요!!! 🇺🇸 세미 눕코노미 당첨^^ 번갈아가면서 누워 잤숴요 마블 언니오빠들과 함께한 하늘에서의 12시간 와대박!! 미국이다!! 아니 숙소 열쇠 찾는 게 거의 방탈출임 밑에 자물쇠들 다 열쇠임 음 미국? 맞아요? 샐러드를 샀는데… 양 진짜 많아서 두명이서 두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철강·알루미늄이 포함된 완제품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도입하며 글로벌 무역 환경에 큰 변화를 예고했다. 기존에는 제품에 포함된 금속 함량 비중에 따라 최대 5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방식이었지만, 앞으로는 제품 전체 가격을 기준으로 25% 관세를 일괄 적용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겉으로는 세율이 낮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과세 기준이 확대되면서 실제 부담은 오히려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세탁기, 냉장고 등 완제품 형태로 수출되는 품목이 주요 타격 대상이 될…
이번 조치의 핵심은 금속 함량 15%를 기준으로 관세 적용 여부를 나눈다는 점이다. 철강·알루미늄·구리 함량이 제품 중량의 15%를 초과할 경우 제품 가격의 25%가 관세로 부과되며, 15% 이하일 경우 면제된다. 이는 향수 용기나 생활용품처럼 금속 비중이 낮은 제품에는 부담을 줄이는 대신, 가전·기계류 등 금속 의존도가 높은 산업에는 압박을 강화하는 구조다. 동시에 원자재급 철강·알루미늄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50% 관세가 유지돼 미국 내 기초 산업 보호 의지도 유지됐다.
이번 개편에서 주목할 또 다른 변화는 관세 부과 기준이 수입 신고 가격이 아닌 미국 내 최종 판매 가격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그동안 일부 수입업체가 낮은 가격으로 신고해 관세를 회피해 온 관행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미국 정부는 이를 통해 관세 회피를 방지하고 세수를 확대하는 동시에 자국 철강 산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하겠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이번 정책은 지난 2월 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 이후 감소한 세수를 보전하려는 목적도 함께 담긴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조치가 시행되면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출국 기업들의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가전, 자동차 부품, 산업 장비 등 완제품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일수록 관세 영향이 직접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반면 미국산 금속을 사용하는 제품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관세가 적용돼 공급망을 미국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정책 의도도 드러난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단순한 보호무역을 넘어 글로벌 제조업 구조 변화까지 촉발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각국 기업의 생산 전략 수정과 현지화 움직임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파스타 ㄷㄷ ♡ 나 이석증 5일 정도 걸렸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회복됨 얼마나 걱정했는지 ㅠㅠ 이석증 진짜 일상생활 불가… 우에엑 자허블이 없는 미국… 이런! 유튜브 광고 겁나 뜨는 zaxby’s 미국 텐더는 차원이 달라 ㄴ 그치만 코울슬로가 젤 맛잇엇어.. 덩그러니… 오리야~~! 했는데 안 옴 당연히…
그레이엄 브릭 (에드가 라미레즈 분): 화려한 경력을 가진 강도 범죄자이다. 동생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계획하며, 정부가 API 신호를 활성화하기 직전 ‘마지막 강도’를 실행하려 한다. 셸비 듀프리 (안나 브루스터 분): 케빈 캐시의 정혼자이자 브릭과 함께 강도 작전을 벌이는 유능한 해커이다. 케빈 캐시 (마이클 피트 분): 유명한 범죄 조직 보스의 아들이자 이번 강도 계획을 세워 브릭을 끌어들인 인물이다. 윌리엄 소여 (샬토 코플리 분): 부패한 경찰관이다. API 신호가 켜지기 전 사적인 이익을 취하려 하며 브릭 일행을 집요…
2024년 미국의 범죄는 날로 심해지고, 이에 따라 미국 정부도 점점 독재의 길로 나가면서 시민들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려고 하고 있다. 이에 비해 이웃 캐나다는 풍요로운 민주주의 국가로서 많은 미국 시민이 캐나다로 이주하기를 원하지만, 미국 정부가 이를 강력히 통제하고 있다. 독재적인 미국 정부는 범죄의 창궐을 막기 위해 뇌신경 차단을 통해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게 하는 “미국 평화 구상”(API)을 실시하려고 한다. API는 인간의 뇌신경을 향하여 특정 주파수의 전자기파를 발사하여 불법적인 행위를 하려는 충동 자체를…
이 영화는 독특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폭력적이며 전개가 다소 산만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범죄를 물리적으로 차단한다는 API 설정은 흥미로우나, 이를 둘러싼 인물들의 갈등과 액션이 전형적인 틀을 벗어나지 못한 점은 아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순간에 독약이 면역력이 된다는 설정이나 국경을 넘는 긴박한 탈출 장면은 인상적이다. 로리의 죽음에 얽힌 진실과 브릭의 희생은 영화의 비극적인 분위기를 더해준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이라는 거대한 폭풍 속에서 TSMC가 취하고 있는 중립성은 단순히 양쪽의 눈치를 보는 수준이 아니다. 이는 전략적 모호성과 기술적 불가대체성을 극단적으로 결합하여, 어느 한쪽도 자신들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게 만드는 고도의 생존 게임에 가깝다. 현재 TSMC가 중립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
분들이 많은지 1,000 달러, 500 달러 보냈다는 분들도 있고, 형편껏 하면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친정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훨씬 더 넉넉하셔서 딸 미국살이 형편 어려운 줄 아시고는 부모님께서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시고, 선물은 일체 하지 말라고 했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미국의 고물가로 인해 여유가 없는…
오랜만이네요^^.. ㅋ머쓱타드…. 먹고사는데 너무 바빴습니다만 벌써 한참전의 여행이었지만 기억을 되살려 미국여행 후기 레쓰고,,, 그,,, 2월에 미국을 다녀오긴 했어요,,, 미국 1년마다 가는 듯;; ㅎ;;; 고작 2개월전에 예약하느라 항공권 180만원 주고 예약했다네요^^ 실장님한테 진짜 다녀와도 되냐고 한 백번…
친미주의자인 제 입장에서 본 것이라 다소 주관적일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대한민국 입장에서 본 미국의 만행을 순서대로 나열할 것이니 이 점도 참고하시길 바란다. 끝으로 지면 관계상 1929년 세계 대공황은 생략했다. 미국은 기존 국제